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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구이’하면 떠오르는 일본이지만 고우는 일본 내에서도 유명하다. 그래서인지 실내 분위기가 마치 서울 속 작은 일본같다. 일본의 꼬치구이 맛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일본 고우 매장을 오픈할 때부터 함께해온 꼬치 마스터와 요리 마스터를 한국까지 데려왔다. 가끔 고우에서는 그날 없는 꼬치구이가 있을 수 있다. 이는 여느 가게처럼 냉동 닭을 받거나 이미 꼬치에 끼워진 닭을 쓰지 않고 매일 신선한 생육을 받아 꼬치 꽂는 작업을 거치기 때문.
당일 생육으로 수급하지 못한 닭 부위는 제공할 수 없는 것이다. 오픈은 오후 5시이지만 오전 11시부터 닭꼬치를 직접 끼우고 있는 이유 또한 맛있는 꼬치구이를 제공하기 위한 고우만의 철칙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