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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브랜드를 만들고 고객들을 불러오게 합니다. 회사에 대한 믿음과 외식업에 대한 도전정신을 가진 직원들을 발굴하고 육성해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매장의 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매장의 확대가 더디어도 매장 하나하나의 내실을 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직영 외에 가맹
(프랜차이즈)사업을 전개하더라도 이러한 원칙은 지켜나갈 계획입니다.”
◆ 이태원상권서 출발해 프랜차이즈 확대 = 토키요시 대표는 빠르면 올해 4월께 서울 이태원에 고우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토키요시 대표가 아시아 국가들 가운데 한국에 첫 매장을 내기로 결심한 이유는 가장 친근해질 수 있는 나라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한국을 방문하면서 한국인들의 친절함에 많은 감동을 느꼈고 호감도 높아졌다. 또 한국의 외식문화가 가진 지속성장의 가능성과 관련 인프라를 높게 평가한 것이 결심을 굳히게 된 원동력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