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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프랜차이즈가 한국에 직접 진출하는 경우도 속속 나타나고 있으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변형된 형태가 아니라 일본 전통적인 맛을 선보이는 추세며 토키요시 히로마사
(넥스트글로벌 대표)도 창업가 중 한명이다.
토키요시 대표는 일본에서 ‘고우(ごう)’브랜드로 야키도리 전문점을 8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도쿄와 가나가와 등의 지역에서 6개의 매장이 개설된 상태로 고우의 야키도리는 각 재료들이 가지고 있는 본연이 맛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게 굽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또한 고객 모두에게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매장 운영 원칙이 있으며  고우 매장의 규모를 66.1㎡ 수준으로 고집하는 이유중 하나다.매장이 규모를 넘어서면 모든 고객들에게 시선을 두기 어려워 세심한 서비스를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