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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본고장의 전문 브랜드

꼬치구이 전문 이자카야 고우는 꼬치구이의 본고장인 일본에서 온 전문 브랜드입니다. 2005년 일본 본점 오픈 이후로 매년 직영점 오픈을 하고 있으며 일본정통 꼬치구이의 맛을 전파하고자 2013년 4월 이태원 본점을 오픈 하였습니다.

전세계로 뻗어 나가는 고우

‘고우(ごう)’는 영어의 ‘GO’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일본에서 전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적인 의미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외로서는 필리핀에 이어 한국이 두번째 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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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앤 프랜차이즈 (창업ING)

By |8월 30th, 2016|Categories: 언론보도|

이태원 속 작은 일본 (2013년 5월호)    <고우> “이랏샤이마세!”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경쾌한 목소리와 함께 고소한 연기를 피워내며 신나게 야키도리를 굽는 광경이 펼쳐진다.  […]

한·중·일 꼬치 열전 2015.12.01 (KBS 2TV생생정보)

By |8월 30th, 2016|Categories: 언론보도|

일본의 프랜차이즈가 한국에 직접 진출하는 경우도 속속 나타나고 있으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변형된 형태가 아니라 일본 전통적인 맛을 선보이는 추세며 [...]

한·중·일 꼬치 열전 2015.12.01 (KBS 2TV생생정보)에 댓글 닫힘

야키도리 고우, ‘일본 전통의 맛’ 인기 (경제투데이)

By |6월 24th, 2016|Categories: 언론보도|

프랜차이즈 시장에 일본식 브랜드가 증가하고 있다. 선술집 형태의 이자카야와 돈가스전문점, 일본식 덮밥인 돈부리 등 다양한 음식들이 선을 보이고 있다. 야키도리도 인기 [...]

쌀쌀한 날, 따뜻한 사케의 유혹 데이트하기 좋은 조용한 술집 (월간 웨딩 21)

By |6월 24th, 2016|Categories: 언론보도|

‘꼬치구이’하면 떠오르는 일본이지만 고우는 일본 내에서도 유명하다. 그래서인지 실내 분위기가 마치 서울 속 작은 일본같다. 일본의 꼬치구이 맛을 그대로 전하기 [...]

쌀쌀한 날, 따뜻한 사케의 유혹 데이트하기 좋은 조용한 술집 (월간 웨딩 21)에 댓글 닫힘

일본 정통 야키도리 고우 ‘일본 전통의 맛’ 진미! 2013.08.03 (아시아뉴스통신)

By |6월 24th, 2016|Categories: 언론보도|

일본의 프랜차이즈가 한국에 직접 진출하는 경우도 속속 나타나고 있으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변형된 형태가 아니라 일본 전통적인 맛을 선보이는 추세며 토키요시 [...]

일본 정통 야키도리 고우 ‘일본 전통의 맛’ 진미! 2013.08.03 (아시아뉴스통신)에 댓글 닫힘

日 정통 야키도리 고우. 이태원 상륙작전 2012.12.31 (아시아 경제)

By |6월 24th, 2016|Categories: 언론보도|

“사람이 브랜드를 만들고 고객들을 불러오게 합니다. 회사에 대한 믿음과 외식업에 대한 도전정신을 가진 직원들을 발굴하고 육성해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

日 정통 야키도리 고우. 이태원 상륙작전 2012.12.31 (아시아 경제)에 댓글 닫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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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신선한 꼬치구이

고우에서 직접 신선육을 매일 꼬치에 꽂아 최상의 맛을 전해드립니다.

일본 정통 주류

아사히 생맥주부터 일본 정통 사케까지 최고의 맛으로 승부합니다.

정통 이자카야 메뉴

일본 현지에서 맛볼 수 있는 정통 이자카야의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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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정신이 깃든 꼬치구이

일본에서 닭꼬치는 “꼬치를 끼우는데 3년, 굽는 것이 평생”이라는 말이 전해 내려올 만큼 전문성을 요하는 음식입니다. 꼬치에 꽂힌 닭을 균일하게 구워 최상의 맛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꼬치에 꽂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고우’는 이러한 꼬치구이의 장인정신을 살려 맛있는 꼬치구이를 손님께 제공하기 위하여 꽂혀있는 냉동 닭을 받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개점 전에 일일이 닭을 손질하고 꼬치에 꼽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이것이 고우가 다른 경쟁점에 비해 차별화된 이유입니다.

66.1㎡(20평)의 고객중심 이자카야

고우는 일본의 정통 이자카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일본 본점의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왔으며 고객 한분한분께 세심한 신경을 쓰겠다는 매장 운영 원칙이 녹아 있습니다.

66.1㎡ 수준의 아담한 규모를 고집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이 규모를 넘어서면 모든 고객들께 시선을 두기가 어려워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고우에서는 분위기 좋은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맛 그리고 손님을 배려한 고객 서비스 중심 매장으로서의 진정한 정통 이자카야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10년간의 안정된 운영 노하우

일본 내의 많은 닭꼬치 전문점 중에서도 맛에서 절대적인 우위를 갖고 있는 ‘고우’는 현재 일본, 한국,필리핀등에서 성업중이며, 오랫동안 터득한 핵심 기술과 장인정신을 토대로 야키도리의 본고장 일본 본토의 맛을 전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3년전 오픈한 이태원 본점에 이어 프리미엄 이자카야의 격전지라 할 수 있는 청담점을 새롭게 오픈을 하여 야키도리 전문점을 넘어 진정한 정통 이자카야의 문화를 넓히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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